No : 64  Date : 2012/03/16 15:48  Hit : 7984
카작에서
관리자  

할렐루야!

어느 때나 중보로 온 마음 다해 함께 해 주심에 참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카작을 향해 함께 품고 동역자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이 일에 동참해 주심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행하시는 일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지금은 순회를 하며, 이 땅에 연약한 교회를 말씀으로 세워가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의 은혜가 더욱 커져갑니다.
모든 순간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힘써 이루어 가시는 아버지의
열심이 깃들어 있음을 봅니다.

-감사와 사랑을 담아, 박정진,이지연 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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