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62  Date : 2011/08/06 13:00  Hit : 12753
네팔 송현주 선교사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님!!

어제야 소망의 집(치투완)에 도착했습니다.

인터넷이 되지않아서 이제야 메일을 보냅니다.

주일은 잘 보내셨느지요?

여기는 토요일이 공휴일이라 어제 예배를 드렸습니다.

중고등학생 친구들과 숭실대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면서 저의 꿈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이 아이들과 다시 함께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고 감동이였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주위 풍경을 둘러 보고 있노라면 여기가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해요. 목사님!!!

많이 도와주시고 새로운 시작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기억하고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주신 은혜와 사랑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호가 약해 인터넷 전화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통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자주 끊겨서 통화가 어렵습니다.

인터넷도 전기가 들어오고 인터넷 신호가 좋아야만 가능합니다.



이제 저녁을 도울 시간입니다. ^^



다시 연락드릴께요.



우리 주의 은혜가 목사님의 가정과 목회의 여정위에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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